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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헤미야처럼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씨앗을 뿌렸던 그 일이 '드디어 마침내 열매맺는 것 같아'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.
새이름으로 변경한 뒤, 첫 시무장로님이 탄생됩니다.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함으로서 하나님께는 영광 성도들에게는 사랑과 존경을 배나 받는
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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